DENTAL HEALTH JOURNAL
예방·생활관리
서울매일치과병원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남중우 병원장이 감수한 치과 치료와 일상 구강 관리 정보입니다.
양치해도 입냄새가 남을 때, 원인을 입안·건조·목으로 나누는 법
입냄새는 향으로 덮기보다 원인이 머무는 위치를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혀·잇몸·치아, 구강건조, 편도와 전신 요인을 구분해 진료 순서를 설명합니다.
아이 첫 치과, ‘충치가 있나’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아이의 첫 치과 방문은 치료를 전제로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첫 유치가 난 뒤 치아 발달, 충치 위험, 칫솔질과 간식 습관, 외상 예방, 다음 검진 계획을 확인하는 과정을 정리합니다.
턱에서 딱 소리가 나도 안 아프다면, 치료보다 먼저 볼 세 가지 경계
통증 없는 턱관절 소리는 흔해 바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소리의 변화, 통증과 뻣뻣함, 입 벌어짐 제한·걸림, 맞물림 변화로 관찰과 진료의 경계를 나눕니다.
밤마다 입이 마른다면, 물 부족만이 아닌 네 가지 단서를 봅니다
밤에 반복되는 입마름은 탈수뿐 아니라 입호흡, 복용약, 침 분비 저하와 전신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집에서 기록할 단서와 치과·의료진 확인이 필요한 경계를 설명합니다.
전동칫솔이 수동칫솔보다 무조건 좋을까요? 선택 기준은 손기술과 사용성입니다
수동칫솔과 전동칫솔은 모두 효과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칫솔모·헤드 크기·압력·손의 움직임과 매일 지속할 수 있는 사용성을 기준으로 고르는 법을 정리합니다.
치과 치료 전 항생제, 심장질환·인공관절이면 모두 먹어야 할까요?
치과 치료 전 예방적 항생제는 모든 심장질환·인공관절 환자에게 필요한 약이 아닙니다. 고위험 심장 상태와 시술 범위, 인공관절 예외를 나눠 준비할 정보를 정리합니다.
파노라마를 찍었는데 치과 CT를 또 찍는 이유, ‘다른 질문’에 있습니다
파노라마와 치과 CBCT가 각각 무엇을 보여 주는지, 추가 촬영이 필요한 임상 질문과 기존 영상 확인·촬영 범위·방사선 노출의 판단 기준을 설명합니다.
치아가 통째로 빠졌다면, 유치와 영구치는 대처가 다릅니다
넘어지거나 부딪혀 치아가 통째로 빠졌을 때 유치와 영구치를 구분하고, 치아를 잡고 씻고 옮기는 순서와 119 평가가 먼저인 신호를 차분히 정리합니다.
더운 날 음료를 오래 홀짝이면, 충치와 치아 침식을 나눠 봐야 합니다
더운 날 수분 섭취는 우선이지만 산성 음료를 오래 홀짝이는 습관은 치아 침식 노출을 늘릴 수 있습니다. 충치와 침식의 차이, 음료를 마시는 방식과 관리 기준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