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AL HEALTH JOURNAL
치과 건강 정보
서울매일치과병원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바탕으로 작성하고
남중우 병원장이 감수한 치과 치료와 일상 구강 관리 정보입니다.
뾰족한 송곳니·울퉁불퉁한 앞니 끝, 갈아서 다듬어도 될까
앞니 끝이나 송곳니 모양은 조금 다듬으면 해결될까요? 치아 성형은 법랑질 상태와 씹는 접촉을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삭제는 되돌릴 수 없고, 시림이 있거나 필요한 변화가 크면 덧붙이는 치료 등 다른 선택을 살펴야 합니다.
양치할 때 잇몸에서 피가 나면, 피해야 할 것은 칫솔질이 아니라 ‘강한 마찰’입니다
잇몸 출혈이 있다고 그 부위를 피하면 치태가 더 남을 수 있지만, 세게 문지르는 것도 답은 아닙니다. 출혈 위치와 기간을 보고 부드럽게 관리할 때와 검사가 필요한 경계를 설명합니다.
초기 충치, 바로 때우지 않고 지켜보는 경우가 있는 이유
초기 충치는 모두 바로 깎아 때우는 것이 아닙니다. 치아 표면이 무너지지 않은 병소와 이미 구멍이 생긴 충치를 구분해 관찰·예방·수복의 경계를 설명합니다.
양치해도 입냄새가 남을 때, 원인을 입안·건조·목으로 나누는 법
입냄새는 향으로 덮기보다 원인이 머무는 위치를 나눠 확인해야 합니다. 혀·잇몸·치아, 구강건조, 편도와 전신 요인을 구분해 진료 순서를 설명합니다.
성인 교정 시작 전, 나이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성인도 잇몸과 치아 상태가 허용하면 교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 잇몸 건강·치료 목표·장치 협조·내원 계획·유지장치까지 확인할 질문을 설명합니다.
아이 첫 치과, ‘충치가 있나’보다 먼저 확인할 다섯 가지
아이의 첫 치과 방문은 치료를 전제로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첫 유치가 난 뒤 치아 발달, 충치 위험, 칫솔질과 간식 습관, 외상 예방, 다음 검진 계획을 확인하는 과정을 정리합니다.
턱에서 딱 소리가 나도 안 아프다면, 치료보다 먼저 볼 세 가지 경계
통증 없는 턱관절 소리는 흔해 바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소리의 변화, 통증과 뻣뻣함, 입 벌어짐 제한·걸림, 맞물림 변화로 관찰과 진료의 경계를 나눕니다.
밤마다 입이 마른다면, 물 부족만이 아닌 네 가지 단서를 봅니다
밤에 반복되는 입마름은 탈수뿐 아니라 입호흡, 복용약, 침 분비 저하와 전신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집에서 기록할 단서와 치과·의료진 확인이 필요한 경계를 설명합니다.
전동칫솔이 수동칫솔보다 무조건 좋을까요? 선택 기준은 손기술과 사용성입니다
수동칫솔과 전동칫솔은 모두 효과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칫솔모·헤드 크기·압력·손의 움직임과 매일 지속할 수 있는 사용성을 기준으로 고르는 법을 정리합니다.